[택시-439회]‘러브 택시’ 탄 신다은·임성빈 부부… 하석진이 ‘큐피드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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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439회]‘러브 택시’ 탄 신다은·임성빈 부부… 하석진이 ‘큐피드 화살’

  • 승인 2016-08-02 14:44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승객에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닭살 돋는 부부 탑승 안돼!’를 외치고 싶은 커플이 택시에 탑승했다. 부럽다? 그럼 당신은 텔레비전 시청을 전부터 1패. 눈 뜨고 못 봐줄 알콩달콩 커플은 귀여운 눈웃음을 달고 다니는 배우 신다은과 인테리어 계의 ‘금손’으로 불리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다.

공간 디자이너 맞나? 잘 생긴 외모는 배우 뺨치는 임성빈이 신다은과 만남이 구구절절하다. 임성빈과의 소개팅을 3번이나 거절한 신다은. 그 속내는?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디자인만 예술처럼 잘하냐. NO~ PPT의 달인이라 불러다오!
임성빈의 화려한 이력은 PPT와 함께했다. 대기업 그만 둘 때부터 신다은과 연애, 결혼까지, 모두가 PPT 덕이라는 임성빈의 PPT 실력이 궁금하다.

당신은 PPT의 왕?
신다은의 도전장은 ‘연애 똑순이’다. 결혼 상대 똑 소리 나게 고르는 법은 ‘여행!’
함께 여행을 가 봐야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다는 ‘연애 신념(?)’도 들어본다.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공간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러브 하우스의 팁도 들어본다. 4평 집이 20평이 되는 ‘공간 마술’은 요령은 무엇일까? 사랑스런 신혼집이 탄생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이 부부의 인맥은 또 어떨까? 한류스타 장근석, tvN 공무원(?) 하석진 등 ‘황금 절친 인맥’에 눈이 번쩍! 이 가운데 오작교 역할을 한 사람도 있다는데…. 하 모씨라고.

공간 인테리어부터 효율적 공간 수납까지 꿀팁이 뚝뚝 떨어지는 ‘현장토크쇼 택시’는 화요일(2일) 밤 8시 40분 tvN에서 동승하실 수 있습니다./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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