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1R)바지락칼국수VS꾹저구탕 - (2R)굴칼국수VS대구매운탕

  • 핫클릭
  • 방송/연예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1R)바지락칼국수VS꾹저구탕 - (2R)굴칼국수VS대구매운탕

  • 승인 2016-09-03 17: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53회.

서늘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이 가을, 외로운 입맛을 풍요롭게 해줄 음식은? 오늘저녁 방송될 SBS ‘백종원의 3대천왕’53회에서는 ‘해물칼국수VS어탕’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1라운드에서는 ‘바지락칼국수vs꾹저구탕’이 소개된다. 개운한 국물을 자랑하는 서울 ‘바지락 칼국수’는 면과 국물이 무한리필을 자랑한다. 또 어탕 중 하나인 ‘꾹저구탕’은 민물생선 꾹저구를 곱게 갈아 구수함으로 무장한 강원도 대표 향토음식으로 백종원은 “메기매운탕과 추어탕을 섞어 놓은 맛”이라고 표현하며 만족해했다. (종로 찬양집 /강릉 연곡꾹저구탕)

2라운드는 속이 확 풀리는 해장 맞춤형 메뉴인 ‘굴칼국수vs대구매운탕’ 대결이다. 홍성의 명물 ‘굴칼국수’는 탱글탱글 생굴과 구수한 들깨가루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 이어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대구가 별미인 해장계 롤모델 ‘대구매운탕’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구매운탕 광장시장 ‘은성횟집’ /홍성 굴칼국수 ‘결성칼국수’)

한편,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오늘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 '족발VS 닭발' 맛집 거기 어디?

1주년특집… 다시찾은 대표맛집 9곳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영화·드라마 속 맛집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분식 특집, 거기 어디?

(1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2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