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토리웹툰 전체 순위] 외모지상주의 1위 유지…연애혁명·프리드로우·복학왕·한번더해요 순

  • 스포츠
  • 게임

[네이버 스토리웹툰 전체 순위] 외모지상주의 1위 유지…연애혁명·프리드로우·복학왕·한번더해요 순

금요·수요웹툰 상위권 스토리웹툰 진입 '강세' 에피소드는 '대학일기', 옴니버스엔'기기괴괴' '1위'

  • 승인 2016-10-04 13:56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네이버웹툰에서 전체 스토리 웹툰 순위에 변화가 생기면서 전체 웹툰 순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기를 끌고 있는 상위권 웹툰이 총 집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외모지상주의'가 전체 스토리 웹툰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네이버웹툰 '외모지상주의' 98화 캡쳐화면
▲ '외모지상주의'가 전체 스토리 웹툰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네이버웹툰 '외모지상주의' 98화 캡쳐화면

4일 조회수로 본 네이버 스토리웹툰 순위에서는 금요웹툰 1위를 장기간 기록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작가:박태준)’가 전체 웹툰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목요웹툰 1위인 ‘연애혁명(232)’이 차지했다. 이 1~2위 웹툰은 모바일 관심 독자도 99만 9999명을 넘기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토요웹툰 1위인 ‘프리드로우(전선욱)’가 3위, 수요웹툰 1위인 ‘복학왕(기안84)’이 각각 3~4위를 기록했다. 금요웹툰 2위를 달리고 있는 ‘한번 더 해요(미티·구구)’는 5위에 안착했다.

▲ 전체 스토리웹툰 1위~15위 순위. 사진출처=네이버웹툰 홈페이지 캡쳐화면
▲ 전체 스토리웹툰 1위~15위 순위. 사진출처=네이버웹툰 홈페이지 캡쳐화면

3일까지 월요웹툰 1위를 유지하다가 4일 ‘대학일기(자까)’에 1위를 넘겨준 ‘신의탑(SIU)’은 13위에 기록됐다. 지난주 화요웹툰 1위를 탈환한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는 지난주대비 5위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 또 신작으로 최단시간 1위를 기록한 ‘구구까까(혜니)’는 전주 대비 2위 떨어진 7위에 랭크됐다.

이에 요일별 1위웹툰을 누른 2위 웹툰도 눈길을 끈다. 앞서 말한 5위인 ‘한번 더 해요’가 5위에 자리매김했고, 이어 토요웹툰 2위를 유지하고 있는 ‘내 ID는 강남미인!(기맹기)’이 6위를 기록했다. 수요웹툰 2위인 ‘연놈(상하)’은 8위를 차지했고, ‘갓 오브 하이스쿨(박용제)’은 금요웹툰 3위임에도 9위에 랭크됐다.

금요웹툰과 수요웹툰은 요일별 순위 3위에 속하는 웹툰들이 각각 스토리 웹툰 15위 안에 들어 강세를 보였다. 금요웹툰은 스토리웹툰 1위, 5위, 9위에 랭크됐고, 수요웹툰은 4위, 8위, 12위를 기록했다. 화요웹툰 3위인 ‘하이브3(김규삼)’은 화요웹툰 2위를 진입하며 15위로 이름을 올리며 순위에 첫 진입했다.

한편 스토리 웹툰 순위에 등재되지 않은 상위권웹툰 ‘대학일기(자까)’, ‘마음의 소리(조석)’는 에피소드 웹툰으로, ‘기기괴괴(오성대)’는 옴니버스 웹툰으로 분류됐다. 에피소드 웹툰은 ‘대학일기’가 ‘마음의 소리’를 잡아내며 1위를 차지했고, ‘기기괴괴’는 옴니버스 웹툰 1위를 유지했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