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씨앗대학생 봉사단 대전 팀 유성구 충남대 인근에서 여성안전 캠페인 활동 가져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희망씨앗대학생 봉사단 대전 팀 유성구 충남대 인근에서 여성안전 캠페인 활동 가져

호신용품 나눠주는 행사 및 간단한 안전지식 퀴즈 활동

  • 승인 2016-11-04 14:41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하는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대전 팀은 10월31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인근에서 여성안전을 위한 야간길거리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당신의 안전을 지켜 드립니다’ 라는 주제로 간단한 문제를 맞히면 호신용품을 나눠주며 안전의식 고취 및 범죄율 예방을 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하였으며 많은 근처 학생 및 시민 분들이 캠페인 활동에 많이 참여하였으며 여성안전 및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힘쓰는 활동을 하였다.

한 시민은 ‘이런 뜻 깊은 활동을 해주셔서 고맙고 요즘 사회가 흉흉하기도 하고 야간에 돌아다니기 무서운 감이 있었는데 이런 여성안전캠페인 활동을 하며 어느 정도는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 할 수 있었던 활동인거 같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 말했다.

희망씨앗대학생봉사단 대전 팀은 지난 7월부터 유성구 일대 야간 방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범진(우송대)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학생은 ‘우리의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가 조금이나마 안전해 진다면 정말 좋겠고 정말 위급한 상황에 호신용품을 사용 해주었으면 좋겠으며 이런 작은 활동을 통해서라도 안전의식 및 인식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하며 ‘얼마 남지 않은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활동을 잘 깔끔히 마무리 하였으면 좋겠고 날씨도 추운데 열심히 참여 해준 팀원들에게 정말 고맙고 단 한사람이라도 우리의 활동의 뜻 깊은 의미를 알아줬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고 말했다.

김초영(충남대)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학생은 ‘이번 여성안전 캠페인 활동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 및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야간에도 시민들이 편하게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길 바라고 이번활동 또한 열심히 재밌게 활동하였다‘ 고 하며 ’이번 여성안전 캠페인활동을 통해서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이 거리에서 학생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우리의 호신용품이 정말 위급할 때 사용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활동을 열심히 해서 마무리를 잘하고싶다‘ 고 말했다./-박범진 미디어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1. 천안시, 공동주택 여름철 화재 예방 캠페인
  2. 순천향대천안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3. 천안동남소방서, 대형 물류센터 긴급 현장지도
  4.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5. 해밀초 배구부 상금 기탁… 사랑의 스파이크 빛났다

헤드라인 뉴스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새로운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이 설계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며 순항하고 있다. 서산시는 7월 31일 시장실에서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제시된 의견이 설계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작예술촌의 공간 구성과 건축 방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중간보고는 지난 6월 진행된 기본..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