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풍성, 미리 준비하세요

크리스마스 선물 풍성, 미리 준비하세요

  • 승인 2016-12-15 15:12
  • 신문게재 2016-12-15 6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갤러리아 타임월드액세서리 기프트 특집전

롯데백화점 대전점, 케?과 와인, 코스매틱 페어


크리스마스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청탁금지법과 최순실 게이트로 심란한 연말이지만 가족과 연인, 친구를 위한 작은 선물을 고르는 소소한 재미만큼은 놓칠 수 없다.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크리스마스 쥬얼리 페어’로 여심을 공략한다.

16일부터 25일까지 제이에스티나, 스톤헨지, 러브캣비쥬, 티르리르, 쥼, 필그림, 클루가 참여하는 액세서리 ‘GIFT 특집전’을 준비했다. 이중 일부 품목은 시계를 품목별, 구매금액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각 층별 팝업스토어도 주목하자. 7층 영캐주얼 매장에서는 캐나다 직수입 프리미엄 브랜드 토바간과 디자이너브랜드 그레이양, 커플룩 브랜드 브로큰맨션을 만날 수 있고, 기능성 스키웨어 라시엘로도 지난 9일부터 판매되고 있다. 16일에는 프리미엄 김밥 ‘바르다 김선생’ 20일에는 고기백반 ‘만나불백’이 지하 2층 푸드 코트에 오픈한다.

‘러블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준비한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케?&와인 페스타, 주얼리&코스매틱 페어를 통해 선물상품을 제안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다운&퍼페스티벌을 진행, 블랙야크 엣지다운 오리지널을 29만7000원, K2 유콘 구스다운을 37만원에 선보인다.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락앤락 창고대공개’로 인기품목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밀폐용기와 식기건조대, 주방소품류를 비롯해 메모리폼 베개와 드라이기, 토스터기 등 소형 가전제품도 선보인다. 여행용 캐리어는 4만9800원, 5만9800원으로 한정 판매한다.

백화점 세이는 ‘해피 윈터 스토리’를 타이틀로 정했다. 본관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코스매틱 뷰티 위크를 열고 구매금액별로 7% 상당의 세이상품권을 증정한다. 1층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에 소원을 적고 원하는 브랜드는 적어서 달아놓으면 추첨을 통해 10명의 고객에게 화장품 5만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패딩의 전성기를 맞아 퍼와 패팅 페스티벌 최대 80% 특집전도 마련했다. 영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하고, Jeep, 앤듀 겨울 아우터 대전도 16~22일 진행된다. 16일부터는 트래디셔널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닥스키즈, 헤지스키스, 폴로, 올젠, 타미힐피거여성, 폴로 팔프로렌 여성 등 인기 브랜드가 일제히 참여한다.

NC백화점 중앙로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겨울 아우터 80% 종합전이 진행중이고, 슈펜 방한 용품대전으로 머믈러와 워머가 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5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아동복 치크가 이월상품 전품목 70% 특가전을 열었다.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