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식의 이슈튜론 2일 생방송 및 온라인 토론 참여 안내

  • JDTV
  • 신천식의 이슈토론

신천식의 이슈튜론 2일 생방송 및 온라인 토론 참여 안내

  • 승인 2017-01-31 18:43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지역과 국가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신천식의 이슈토론 이번 주 주제는 [도시공원 활용방안 시민의 지혜를 모으다]로 토론을 이어갑니다.

양혜림 충남대 철학과 교수와 박정현 대전시의원, 문석기 청주대 조경학과 교수, 김덕삼 가천대 조경학과 교수, 권태달 부동산 개발 전문가가 참석하는 이번 토론에서는 도시공원의 사회적 역할과 일몰제에 따른 도시공원 활용방안 도시공원 개발 사업자 선정 방식과 바람직한 개발방식의 선택,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한 비공원시설 활용과 연계방안, 개발이익의 배분 등 도시공원 활성화와 관련된 다양한 토론을 벌입니다.

토론중에 댓글로 독자/시청자 여러분의 의견도 받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을 추첨하여 골프채 등 선물을 받으실 기회도 드립니다




토론 일시 : 2017年 2月 2日 오후 14시
토론 장소 : 중도일보 영상스튜디오 4층
참석: 양해림 (충남대 철학과 교수) 박정현 (대전시의회의원) 권태달 (부동산 전문가) 문석기 (청주대 조경학과 교수) 김덕삼 (가천대 조경학과 교수)

『도시공원 활용방안, 시민의 지혜를 모으다.』

◦) 도시공원의 의의와 중요성은? (공공재, 환경권, 심리적, 사회적, 문화적 역할 등)
◦) 일몰제에 따르는 도시공원 활용방안은? (일몰제의 개요, 의미, 공원시설, 비공원 시설, 공공시설, 영리시설 등)
◦) 공공재의 활용방안 선택 주체는?
◦) 시민, 주민 의사결정 참여의 중요성과 가치는?
◦) 도시공원 개발 위한 구체적 로드맵 필요한가?
◦) 바람직한 도시공원 개발 사업자 선정 방식 사례는? (선착순, 공모제, 다수참여 제안방식)
◦) 선정방식의 장단점을 든다면? (국내·외 등)
◦) 바람직한 사업자의 조건은? (공공 or 민간, 사업내용의 타당성, 재정건전성 등, 평가 주체는?)
◦) 개발이익의 배분정의란? (개발이익의 독점배분 or 개발이익의 균형배분)
◦) 개발이익 발생과 공익실현은? (사업비 산출 및 초과이익 환수제 도입은?)
◦) 바람직한 개발방식과 내용 선택안은? (사업타당성, 공익실현, 환경권보장, 사유재산권 담보 등)
◦) 청년고용, 사회보장, 문화 공간 확장 등 공익 실현 위한 비공원시설 활용과 연계 가능성은?
◦) 공원시설의 수준, 형식과 내용은? (공익실현, 이익의 사회배분 등, 수목원, 체험시설, 문화 공간, 도서관 등)
◦) 「도시공원 및 녹지조례 일부개정 조례」의 추진 배경 및 내용은?

중도일보 편집2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대전과 충남.충북 희비 엇갈려
  2. 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3. 홍성군민 700명 '송전탑 백지화 촉구' 총궐기대회… "주민 없는 입지선정위는 요식행위"
  4. 천안시, 천안종합운동장 유료화 공사로 전면 통제...400면 임시주차장 마련
  5. 서산국화축제 6일 화사하게 개막,고북 들녘 수놓은 국화 향연 펼쳐진다
  1. 충남대 통합 재추진 속도전,,, 통합안 수정 여부 쟁점
  2. 미분양 부담 커진 대전… 주택 인허가 감소에 공급 전망도 불투명
  3. 대전 학교 행정실 공무원 방학 중 재택근무 검토…근무환경 개선 합의
  4.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5.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 개발사업의 준공 시점이 2033년으로 또다시 미뤄질 전망이다. 쪽방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낙후된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정비하는 사업인데, 토지·건물 소유주와의 보상 문제가 수년째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공사비 상승으로 총사업비와 예상 적자 규모가 기존보다 3배 가까이 불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경영투자심사를 앞두고 사업 추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복합2-1구역 개발 역시 원점으로 회귀한 점을 감안하면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전반의 사업성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