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박하나, 화이트데이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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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박하나, 화이트데이의 굴욕

  • 승인 2017-03-14 10:01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빛나라 은수]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 '빛나라 은수' 75회 예고



오늘(14일)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되는 ‘빛나라 은수’에서는 재우(박찬환)와 헤어져 힘들어 하는 연미(양미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 사람 때문이지, 그 사람하고 헤어져서 아픈거지?”
“사랑하고 감기는 못 숨기는 거야”
동네 아낙의 말에 연미가 앓아 누운 이유를 은호(이준영)가 눈치채기라도 한걸까?

한편 꾀병 사실이 들통난 빛나(박하나).
“오빠도 모를 정도면 얼마나 치밀했다는 거야?”
“우리를 얼마나 우습게 알면 그런 짓을 다해!”
가족들의 핀잔에 잔뜩 풀이 죽어있다.

“할머님, 빛나 자려고 누웠습니다” “할머님, 빛나 자는 것 같습니다”
“어이구 사람이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이날 빛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전화로 보고하는 수현(최정원)과 그런 수현이 슬슬 부담스러워지는 최여사(백수련)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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