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시즌2’ 최강자는 누구?

  • 스포츠
  • 게임

‘오버워치 APEX 시즌2’ 최강자는 누구?

결승전 루나틱 하이 : 러너웨이 … 4월 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서

  • 승인 2017-04-05 11:10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오버워치 APEX 시즌2’는 지난달 31일 LW 블루가 메타 아테나를 3:1로 제압한 가운데 마지막 경기인 결승전만 남아있는 상태다.

‘오버워치 APEX 시즌2’ 결승전은 루나틱 하이와 러너웨이 경기로 이들의 경기는 리벤지 매치다. 지난달 7일 8강전 A조 승자전에서는 러너웨이가 루나틱 하이를 3:2로 역전승을 했으며, 이번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오버워치 유저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루나틱 하이는 마지막 결승행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전 세계 팀들의 랭킹을 메기는 고수게이밍넷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팀으로 오버워치 부문에서는 한국팀이 1위를 한 것이 최초다.

러너웨이는 결승전에 오른 유일한 아마추어 팀으로, 팀원들과 합숙을 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팀원들과 경기분석을 하며 항상 강한 팀과 싸워 역전승을 이끄는 팀이다.

한편 ‘오버워치 APEX 시즌2’ 결승전은 오는 8일 오후 6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며 티켓 판매는 완료된 상태다.

‘오버워치 APEX 시즌2’ 결승전을 앞두고 “이번에는 루나틱 하이가 저번처럼 당하지 않고 이길 것이다”, “러너웨이가 이겼으면 좋겠다”, “결과를 떠나서 정말 멋진 경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번 결승전은 꼭 가서 봐야되는 경기다” 등의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가졌다.

/이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