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RPG '루디엘' … 아이온 명성 이을까

  • 스포츠
  • 게임

모바일 액션RPG '루디엘' … 아이온 명성 이을까

5월 출시 … 사전예약 진행

  • 승인 2017-04-12 11:09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엔터메이트는 ‘루디엘’를 5월 중으로 서비스를 진행 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루디엘’은 NC소프트 MMORPG 게임인 ‘아이온’의 총괄 디렉터로 유명한 레이드몹 지용찬 대표가 개발을 해 과거 ‘아이온’의 명성을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루디엘’은 천족과 마족 중 유저들이 선택을 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스토리 기반의 스테이지와 이벤트 던전, 무한의 탑 등의 컨텐츠, 종족간 대립 통한 경쟁 시스템 등 준비돼 있다. 또한 ‘루디엘’은 자신의 캐릭터인 데바와 각 영웅들이 존재하며, 데바와 영웅은 함께 성장해 가며, 다양한 조합으로 컨텐츠들을 즐길수 있다.


PC급의 그래픽을 가져오면서 루디엘만의 시그니처, 액티브, 계열 3가지 요소의 스킬을 결합해 화려함과 고퀄리티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홍련의 소니아, 신창의 엘로이즈, 순백의 이브, 빙벽의 루칸, 사안의 지젤, 폭염각 캇슈, 염화 키르케 등 7명의 군웅들 소개도 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루디엘’ 실시간으로 결투장에서 1:1, 3:3의 대결을 할 수 있으며, 1:1은 자신의 데바와 3명의 영웅과 함께 대결함으로써 컨트롤과 영웅들의 조합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 3:3은 유저당 3명의 데바를 구성해 태그 형태의 팀전으로 팀원간의 협력이 중요 요소로 작용된다. 또한 유저들은 자신만의 요새를 가질 수 있으며, 요새에서 건물만의 임무로 재화들을 획득할수 있으며, 상대 종족간 요새로 침공해 전투를 벌일수 있는 요새전도 가능하다.

한편 ‘루디엘’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면 등록시 다이아 500, 루빗 20만개, 날개 100(행동력), 영웅 3~5성 소환권 1개를 선물로 주고 있다.

‘루디엘’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동영상을 보면 그래픽 정말 좋은 것 같다. 정말 기대된다.”, “거의 아이온하고 비슷하다 재미 있겠다”, “PVP 재미있을 것 같은데 PVE도 괜찮을 것 같다.”, “스토리가 정말 마음에 든다. 빨리 게임해보고 싶다” 등으로 많은 기대감을 가졋다.

/이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