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시즌3’ 경기 놓치지 마세요

  • 스포츠
  • 게임

‘오버워치 APEX 시즌3’ 경기 놓치지 마세요

2일 C조 LW 블루:콘박스 스피릿 … D조 메타 아테나:BK 스타즈 5일 B조 콩두 운시아:X6-게이밍 … A조 로그:마이티 AOD

  • 승인 2017-05-01 11:08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지난달 28일 ‘오버워치 APEX 시즌3’ 개막전에서는 A조인 루나틱 하이와 콩두 판테라의 대결에서는 루나틱 하이가 3:2로 승리를 가져갔으며, B조인 런어웨이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의 대결에서는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가 3:0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오버워치 APEX 시즌3의 다음 경기는 오는 2일 저녁 7시에 경기가 열리며, C조인 LW 블루와 콘박스 스피릿, D조인 메타 아테나와 BK 스타즈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LW 블루는 전 시즌에 3위까지 오른 팀으로 파인과 실프를 데려오면서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이며, 콘박스 스피릿은 전 시즌에 멤버를 계속 교체하며 승강전에서 살아남아 이번 시즌에 합류하게 된 팀이다.

메타 아테나는 전 시즌에 4위에 오늘 팀으로 4강까지 챌린저스 포함 OGN 공식전 21연승이라는 말도 안되는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며, BK 스타즈는 BJ보겸 팀을 기반으로 멤버를 교체하며 유지해온 팀으로 BJ보겸은 경기에 나서진 못하고 팀의 행정적 운영과 스폰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5월 5일에는 B조인 콩두 운시아와 X6-게이밍, A조인 로그와 마이티 AOD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콩두 운시아는 시즌 1 4강까지 오른 팀으로 멘탈이 강하고 메타를 잘 이해하는 팀으며, X6-게이밍은 2부리그에서 1위팀으로 넥서스컵 예선에선 루나틱 하이를 상대로 이긴적도 있는 팀이다.

마이티 AOD팀은 런칭 초창기에 상당한 강팀이었으나 굴곡이 많아 절치부심 끝에 이번 시즌에 APEX에 합류한 팀으며, 로그 팀은 Misfits와 함께 유럽 오버워치를 양분하는 강팀으로 전부 프랑스인으로 정비되었고, 서로 협업이 잘된다는 장점을 가진 팀이다.

이번 2일과 5일 경기는 서울 OGN e스타디움(GiGA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네이버스포츠, OGN, 아프리카TV 등에서 중계가 될 예정이다.

/이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