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5일-5월11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5일-5월11일)

  • 승인 2017-05-04 18:00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5일-5월11일)

★물병자리[1.20~2.18]

5일(금)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 많다.
6일(토) 자금이 어려운 때이니 복지부동할 것.
7일(일) 조심했더니 ‘이기주의자’ 소리 듣는다.
8일(월) 솔로는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9일(화) 연인의 가족과 만나는 자리를 피해라.
10일(수)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11일(목) 힘들었다면 조금 쉬엄쉬엄 할 수 있다.

★물고기자리[2.19~3.20]

5일(금)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 마라.
6일(토) 우유부단함은 후회를 낳게 된다.
7일(일)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8일(월) 푼돈에 무심하면 목돈이 사라진다.
9일(화) 필요한 지출부터 해가면 여유로워 진다.
10일(수)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사람을 잃게 한다.
11일(목) 직장에서 작은 친절이 좋은 운을 만든다.

★양자리[3.21~4.19]

5일(금) 불화의 조짐이 보이면 약속을 미뤄라.
6일(토) 신용카드에 의지하지 말라.
7일(일) 심경의 복잡함은 자신의 일이다.
8일(월)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사람을 잃는다.
9일(화) 마음에 들지않는 일이 자신을 괴롭힌다.
10일(수) 새로운 금전 관계가 생길 수 있다.
11일(목)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를 주의하라!

★황소자리[4.20~5.20]

5일(금) 정말 소중한 연인이라면 노력해라.
6일(토)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7일(일) 포기한 돈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것.
8일(월) 인맥도 늘어나니 파트너들을 확보하라.
9일(화)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다면 빠르게 진행.
10일(수)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아도 낙담마라.
11일(목) 사기에 빠지는 첫 발은 달콤하다.

★쌍둥이자리[5.21~6.21]

5일(금)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을 잃을 수 있다.
6일(토)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된다.
7일(일) 나를 위한 돈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8일(월)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눈을 감을 것.
9일(화) 직장에서 경쟁자를 주의하라.
10일(수)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아도 낙담 마라.
11일(목) 짧은 이익 쪽으로 가면 오히려 낭비.

★게자리[6.22~7.22]

5일(금)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하라.
6일(토)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할 일만 하라.
7일(일)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넉넉할 것.
8일(월) 일만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
9일(화) 업무 실수를 조심, 기회를 놓칠 수 있다.
10일(수) 돌려주고 속 태운 돈이 들어온다.
11일(목) 스스로 쌓은 경험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라.

★사자자리[7.23~8.22]

5일(금) 직장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6일(토)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이 있다.
7일(일) 변덕스런 상대에 대처하지 못해 괴롭다.
8일(월) 사업, 취업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
9일(화) 연인 간에 상처를 주기 쉬운 상태이다.
10일(수)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 주요한 손실.
11일(목)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처녀자리[8.23~9.23]

5일(금) 연인도 짐이 된다.
6일(토) 가족같은 사람에게 배신당할 수.
7일(일)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8일(월) 마지막까지 타인의 의견을 들어라.
9일(화) 말실수를 주의하라.
10일(수) 금전관계로 문제가 생기니 주의할 것!
11일(목)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과다 지출.

★천칭자리[9.24~10.22]

5일(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다시 돌이킬 때.
6일(토) 오래 만난 커플은 결혼 준비하는 시기.
7일(일) 업무든 인간관계든 당황하지 말 것.
8일(월) 안심하고 있던 자금 문제가 꼬일 수도
9일(화) 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긴다.
10일(수) 진행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11일(목) 뒷담화의 폐해를 뒤집어쓸 수 있다.

★전갈자리[10.23~11.22]

5일(금) 동료와 나를 비교하지 말라.
6일(토)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7일(일) 직장,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이 늘어난다.
8일(월) 주변 사람이 도움을 주니 일이 ‘일사천리’
9일(화) 직장에서 공들인 만큼 성과가 주어진다.
10일(수)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11일(목) 호의적인 지원과 정보를 얻어 해결.

★사수자리[11.23~12.24]

5일(금) 나간 돈 들어오고 금전적인 이익이 쌓인다.
6일(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하라.
7일(일) 포기하고 싶던 일이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린다.
8일(월) 일이건, 돈이건 지금은 조용히 지낼 때.
9일(화) 차용, 대출은 이때를 지나서 시도하라
10일(수)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11일(목) 기능계통의 사람들에게는 원활한 시기.

★염소자리[12.25~1.19]

5일(금)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서운해 진다.
6일(토)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7일(일) 연인 간 논쟁은 의미 없는 자존심 싸움이다.
8일(월)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9일(화) 절대 성급하지 말고 화합을 우선해라.
10일(수)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할 것.
11일(목) 만족할 만한 자금의 여력이 생긴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