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11회 "최강희, 기밀누설 혐의로 체포한다"..."속옷도둑 정체는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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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11회 "최강희, 기밀누설 혐의로 체포한다"..."속옷도둑 정체는 그놈"

  • 승인 2017-05-10 20:00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 예고편.


10일 방영될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에서는 속옷도둑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던 설옥(최강희)이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될 위기에 처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이자 속옷도욱을 잡으려 사투를 벌인 설옥은 우경감의 특별수사팀으로 가게된다.

우경감을 동경했던 설옥은 사건을 대하는 우경감 태도에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배회한다.

완승(권상우)이 속해있던 강력 7팀은 결국 뿔뿔이 해체되지만 살인범을 잡기 위해 비밀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설옥은 사사건건 우경감의 심기를 건들이면서 완승과의 비밀 만남 속 조사정보를 흘리게 되고 이에 기밀누설 혐의로 쫓겨날 위기에 처하는데...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1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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