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19일-5월25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19일-5월25일)

  • 승인 2017-05-19 13:44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5월19일-5월25일)

★물병자리[1.20~2.18]

19일(금) 새로운 기회를 놓칠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
20일(토) 대담함이 성공을 부른다.
21일(일)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22일(월)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다.
23일(화)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24일(수)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25일(목)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이익이 된다.

★물고기자리[2.19~3.20]

19일(금) 지출관리에 신경 써라.
21일(일)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생기니 대처하기 막막하다.
22일(월) 지금은 뜻대로 되는 일은 없다.
23일(화) 직장 내 소문을 조심하고 구설에 끼어들지 마라.
24일(수) 자신이 고생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된다.
25일(목)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양자리[3.21~4.19]

19일(금) 용기 내어 하고 싶었던 것에 도전하라.
20일(토) 솔로는 무리수를 둘 가능성이 있다.
21일(일) 필요한 것들을 맞추고 여유가 있는 것이다.
22일(월) 직장에서 구설이 생길 수 있다.
23일(화) 남을 신경 쓰지 않으면 내 돈 쓰고 욕먹게 된다.
24일(수) 혼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25일(목) 연애에서 말꼬투리 물리지 말 것!

★황소자리[4.20~5.20]

19일(금) 진행해오던 일의 결과를 얻겠다.
20일(토) 연인간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좋다.
21일(일) 새로운 기회로 인해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22일(월) 힘들었던 사람은 드디어 돌파구를 찾게 된다.
23일(화) 실적을 얻게 되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24일(수) 인맥과 정신적인 도움은 주변에 있을 것이다.
25일(목) 이득 없고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쌍둥이자리[5.21~6.21]

19일(금)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20일(토)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한다.
21일(일)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22일(월) 애인과 이별로 이어진다.
23일(화)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24일(수) 소개팅 해달라고 주변인들 졸라라.
25일(목)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을 입는다.

★게자리[6.22~7.22]

19일(금)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20일(토) 기대를 크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21일(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돌이킬 수 있을 때이다.
22일(월)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23일(화)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24일(수) 일처리의 복잡함, 실수 등을 주의해라!
25일(목) 당신은 눈을 감는 것이 좋다.

★사자자리[7.23~8.22]

19일(금) 깊은 관계로 건너가는 시기다.
20일(토) 내 이익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겠다.
21일(일) 이해 받을 수 있는 곳에서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다.
22일(월) 무엇을 사도 비싸게 사게 되니 주의할 것.
23일(화)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된다.
24일(수) 돈 문제로 감정 상하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
25일(목)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처녀자리[8.23~9.23]

19일(금)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20일(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다.
21일(일) 금전 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22일(월) 직장에서 당신에게 주도권이 주어지게 된다.
23일(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24일(수)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25일(목) 진행해온 일의 성과를 빼앗길 수도 있다.

★천칭자리[9.24~10.22]

19일(금) 새로운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20일(토)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21일(일)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22일(월)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이 자신을 괴롭힌다.
23일(화)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24일(수)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25일(목) 동료와 나를 비교하지 말라.

★전갈자리[10.23~11.22]

19일(금)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에 좋은 때.
20일(토) 갚을 돈 있는 사람은 이 기회에 갚아라.
21일(일) 연인들은 ‘동상이몽’ 대화가 섞이질 못한다.
22일(월)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23일(화) 취업은 되지만 집과 거리가 멀겠다.
24일(수) 돈 문제로 사람들과의 불화가 예상된다.
25일(목)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 받게 된다.

★사수자리[11.23~12.24]

19일(금)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20일(토) 자금이 빠듯해도 시간의 여유를 갖는 게 좋다.
21일(일)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22일(월)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23일(화) 생각 없이 하는 약속을 만들지 마라.
24일(수) 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25일(목) 직장에서 힘들다면 휴가를 내어 여행을 가도 좋다.

★염소자리[12.25~1.19]

19일(금) 점검을 하면 좋은 시기이다.
20일(토)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21일(일)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22일(월) 잠시 휴식기간을 가져야 한다.
23일(화)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24일(수) 금전 협상에도 유리한 시기가 된다.
25일(목) 필요한 것들을 다 맞추고 여유가 있는 것이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1.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2.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3.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