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앵콜 '열어줘' 22만표 베네핏…12위는 황민현?

  • 핫클릭
  • 방송/연예

[프로듀스 101 시즌2] 앵콜 '열어줘' 22만표 베네핏…12위는 황민현?

10만표의 주인공은 강다니엘 VS 강동호…3일 오전 11시 3차투표 마감 콘셉트 평가 5곡 음원은 낮 12시 공개

  • 승인 2017-06-03 02:03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 열어줘 팀의 공연 모습
▲ 열어줘 팀의 공연 모습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3차 투표가 3일 오전 11시 마감된다.

시즌 1과 같이 22명의 연습생이 가려질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일 방송에서는 6월 2일자 기준으로 12등에 황민현 연습생이 랭크된 것만 예고해 시청자들을 의아하게 했다.

황민현 연습생은 2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6등으로 6계단이 하락된 것이다.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쳐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쳐

이날 현장투표로 진행된 콘셉트 평가결과는 Future EDM ‘열어줘’를 부른 강다니엘(리더), 강동호, 유선호, 임영민, 김용국(센터), 주학년, 타카다 켄타 연습생조가 1위를 차지했다.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로 현장에서 앵콜을 받은 ‘열어줘’ 팀의 득표수는 무려 552표로 강력한 견제상대였던 NEVER팀의 443표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베네핏 22만표와 M카운트 다운 출연의 주인공이 됐다.

임영민, 주학년, 유선호 연습생은 'Never'에서 열어줘 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것이 오히려 1등을 차지하는 전화위복 연습생이 된 셈이다.

열어줘 팀의 1위는 강다니엘과 강동호 연습생중의 한명으로 그 결과는 순위 발표식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컨셉평가 종합 1위는 무려 205표를 차지했으며 2위는 182표의 박지훈, 3위엔 95표의 박우진 연습생이 이름을 올렸다.

9일 방송되는 3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의 투표 결과는 물론 콘셉트 평가공연 베네핏 10만표의 결과까지 함께 발표돼 요동치는 순위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되며 2일 방송된 5곡 음원은 3일(토) 낮 12시 공개된다.

고미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4. 경기도 교육청 교육장 선발제, 운영 신뢰성 도마
  5.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1.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2.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3.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4. 천안동남소방서, 대형 물류센터 긴급 현장지도
  5. 순천향대천안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헤드라인 뉴스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새로운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이 설계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며 순항하고 있다. 서산시는 7월 31일 시장실에서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제시된 의견이 설계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작예술촌의 공간 구성과 건축 방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중간보고는 지난 6월 진행된 기본..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