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6월23일~6월29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6월23일~6월29일)

  • 승인 2017-06-22 17:00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6월23일~6월29일)

★물병자리[1.20~2.18]

23일(금)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24일(토) 사기성 유혹은 달콤하다. 조심해라!
25일(일) 불협화음이 일어날 때는 만남 조심.
26일(월) 연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군만마’
27일(화)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 잃을 수 있다.
28일(수) 무엇을 사도 비싸게 사게 되니 주의!
29일(목) 쓸데없는 걱정인데 마음을 못잡는다.

★물고기자리[2.19~3.20]

23일(금)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
24일(토) 정말 소중한 연인이라면, 노력하라!
25일(일) 자잘한 지출이 많아지니 세심하게 신경 써라.
26일(월) 연애는 너무 자존심과 고집을 피우지 말라.
27일(화) 적금을 타도 숨겨놓고 볼 일이다.
28일(수)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29일(목) 이래저래 실수도 많고 손실도 입을 수 있는 날.

★양자리[3.21~4.19]

23일(금) 계획적이지 못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24일(토) 기다리는 좋은 소식은 늦어지겠다.
25일(일) 엉뚱한 실수 연발로 관계만 자꾸 서먹해진다.
26일(월) 우유부단함으로 자금 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27일(화) 지금 현실은 갑갑하나, 그 또한 지나가리라.
28일(수)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29일(목) 오해와 두려움에서 벗어나니 편안해진다.

★황소자리[4.20~5.20]

23일(금) 지금은 행동보다는 계획을 세워야 할 때.
24일(토) 낭비주의! 지키고 못 지키고는 자신의 몫.
25일(일) 들어오는 자금을 잘 묶어 두어야 한다.
26일(월) 타인과 돈 문제로 상의하면 소문이 난다.
27일(화) 이익을 볼 수 없는 곳에서 엉뚱한 기대.
28일(수) 마음을 많이 써야 돈을 지킨다.
29일(목) 대우, 급여, 근무 등 불만이 많아지겠다.

★쌍둥이자리[5.21~6.21]

23일(금)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24일(토) 깔끔한 사회성이 연애기회 놓치게 만든다.
25일(일)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을 잃을 수, 주의!
26일(월) 연인끼리 누가 더 고생인가 따지지 말 것
27일(화)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처리하면 많은 이익.
28일(수)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29일(목)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잘 지켜라!

★게자리[6.22~7.22]

23일(금) 연인과 다투었다면 화해할 수 있다.
24일(토)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숨통.
25일(일) 자금이 어려운 때이니 복지부동하라
26일(월)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것
27일(화)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넘겨라
28일(수) 돈 욕심이 과하다. 조금은 자제할 것
29일(목)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사자자리[7.23~8.22]

23일(금) 인맥의 도움으로 기회를 잡게 된다.
24일(토)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
25일(일)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을 조심하라.
26일(월) 신중함과 분별력으로 연인에게 도움을~
27일(화) 멘토의 성숙한 지혜의 조언을 듣도록!
28일(수) 갈등은 혼자 감당 돈을 놓고 고민
29일(목) 이익을 바라는 승냥이가 더 많으니 불길

★처녀자리[9.24~10.22]

23일(금)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 미리 움직이지 말라
24일(토) 긴축 재정이 필요하다. 참고 넘겨라~
25일(일)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속 태우는 것 자제.
26일(월) 무질서함이 원인이니 순서부터 바로 잡을 것!
27일(화)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
28일(수)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29일(목)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새 수입처가 생긴다.

★천칭자리[9.24~10.22]

23일(금)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하라.
24일(토)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
25일(일) 먼 곳서 이익이 생기고 장거리 거래에 유리
26일(월)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다.
27일(화) 수입과 지출이 균형, 기다렸던 자금 풀린다.
28일(수) 예상과 다르게 일이 자꾸 틀어진다.
29일(목) 짝사랑을 성취하기 위해 무리수 둘 가능성

★전갈자리[10.23~11.22]

23일(금) 두 가지 지출이 있으니 사소한 지출은 줄여라
24일(토) 준비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
25일(일) 마음이 상한다고 해서 얼굴에 표내지 말 것!
26일(월)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목돈이 사라진다.
27일(화) 부지런히 진행해온 일의 성과를 빼앗길 수.
28일(수) 솔로 탈출은 만남에서부터 시작~
29일(목) 각자 이익이 우선이니 당신에게 등 돌릴 수.


★사수자리[11.23~12.24]

23일(금)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24일(토) 노력하고 관찰하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된다.
25일(일) 기왕이면 웃는 얼굴로 일하라.
26일(월) 혼자 해결 말고 주변과 이야기해서 진행하라.
27일(화) 존재감 들어날 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 써라!.
28일(수) 독자적 일 처리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29일(목) 괜히 나서면 사람들과 이해관계가 멀어지겠다.

★염소자리[12.25~1.19]

23일(금) 데이트에서 상대방을 자신 있게 이끌어야 한다.
24일(토)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이롭다.
25일(일)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
26일(월)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
27일(화)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28일(수) 심경의 복잡함은 자신의 일이지 회사일 아니다.
29일(목)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업무로 예민해질 수.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1.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2.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3.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