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도끼&박재범(도박)팀 워크샵 미방 공개에 누리꾼들 비판 쇄도…“통편집 이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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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도끼&박재범(도박)팀 워크샵 미방 공개에 누리꾼들 비판 쇄도…“통편집 이해 불가”

  • 승인 2017-08-08 17:0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미방영분 캡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미방영분 캡쳐

‘쇼미더머니6’ 팀 미션을 통한 음원이 지난 4일 공개된 가운데 음원미션 중 도끼&박재범 팀의 워크샵 미방영분이 공개돼 화제다.

7일 공개된 미방영분에선 참가자 주노플로, 네스, 더블케이, 우디고차일드, 자메즈가 도끼&박재범 팀의 워크샵에 참여해 놀이공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은 사파리 투어와 눈치게임을 통해 자메즈, 더블케이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블케이와 어색함을 보이며 자리를 피했던 자메즈는 워크샵 이후 “더블케이 형과 친해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주노플로는 “한 사람 씩 서로 알게 되니까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놀이동산의 워크샵이 미방영분으로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앞서 방송에선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의 교류보다 더블케이와 프로듀서간의 대화가 집중적으로 이어지면서 음원 비트를 통한 긴장감을 유발케 했기 때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녹음 장면, 워크샵도 안보여주고 이제 와서 미공개분 보여주니 더 짜증나네”, “편집보면 편애하는 팀이 보여서 도박팀이 왜 나왔나 싶음”, “이게 통편집 되다니”, “분위기 저렇게 좋은데 왜 편집? 이해불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티, 디기리 등의 편집 논란이 나왔던 '쇼미더머니6'였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 매서운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쇼미더머니6'에서 벌어지는 팀 간 디스전 미션에서도 또 다른 논란이 등장할 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쇼미더머니6’ 7회에선 각 팀 간 치열한 디스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훈희 기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미방영분 캡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미방영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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