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365] 숲속에서 호랑이 발견하면? 득남의 기쁨이…

  • 운세
  • 꿈해몽365

[꿈 해몽365] 숲속에서 호랑이 발견하면? 득남의 기쁨이…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상상목이나 나무이름을 모르는 꿈-1

  • 승인 2017-09-07 00:01
  • 지호 김양희지호 김양희
▲ 북한 화가 리춘식 백호미술창작사 단장의 '숲속의 호랑이' 중 일부
▲ 북한 화가 리춘식 백호미술창작사 단장의 '숲속의 호랑이' 중 일부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상상목이나 나무이름을 모르는 꿈-1

**큰 나뭇가지가 동서남.북으로 뻗어있는 꿈**

동쪽으로 뻗으면.창조,문화.예술,등이 있고
서쪽으로 뻗으면.결실.사회.단체.등이 있고
남쪽으로 뻗으면.종교,철학.정치.등이 있고
북쪽으로 뻗으면.군사.법률.치안.질서 등이 있다.

하늘로 찌르듯 있으면.천신.종교.진리등의 암시가 있고.
땅으로 가지가 뻗어 있으면.지신.확장.발전.교통 등이있다.

**숲속을 거닐다 도사나 선사를 만나는 꿈**
외지나 출타중에 뜻밖에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고.상봉.일의성사가 이루워진다.

**우거진 숲속에서 샘물을 발견하는 꿈**
학문에 관하여 희귀한 자료를 연구 끝에 발견한다.

**숲속에서 새로운 식물을 발견하는 꿈**
학술 및 연구소에서 희귀한 자료를 깊이 연구 분석한 끝에 새로운 것을 발견하여 공식 발표한다.

**수풀 속에서 용이 불을 뿜어내며 하늘로 오르는 꿈**
출세. 명예.승진. 당선.승리. 성공등이 있다.재물의 만족 태몽이면 출세한 자손 등을 상징한다.

**숲속에서 호랑이를 발견하는 꿈**
태몽이면 아들이고 좋은 지도자를 만나 도움을 받고 하는 일에 큰 성과를 얻게 된다.

**숲속에서 낮잠을 자는 꿈**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고 마음에 여유를 갖는다. 현실의 즐거움을 얻는다.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4.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5. 대전 둔산지구 재건축 단지 주요 건설사 관심 고조
  1.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2.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3.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4.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5.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