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슬리머 마사지기, 추석맞이 위메프 투데이특가로 만나자

  • 경제/과학
  • 신상품

오아 슬리머 마사지기, 추석맞이 위메프 투데이특가로 만나자

9월 17일 단 하루 위메프에서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

  • 승인 2017-09-15 14: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케이투씨아이(대표 김상무)의 자사 브랜드 오아가 인기 상품인 슬리머 마사지기를 초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7일 단 하루 위메프 투데이 특가로 판매되는 오아 슬리머 안마기는 정상기인 34,900원에서 28% 할인된 24,9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오아 슬리머 안마기 쿠션형 어깨 마사지기는 슬림한 외형과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이 높은 안마기 상품으로 현재 온라인상에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작지만 강력한 오아 슬리머는 손으로 누르면서 돌리는듯한 손지압 방식으로 다리와 목, 어깨 등의 뭉친 부위를 강력하고 시원하게 마사지할 수 있으며,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다양한 신체 부위에 밀착되어 편안하고 강력한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슬리머의 마사지볼은 360° 양방향 회전기법으로 손지압만큼 강력하며 마시자볼에 온열 기능이 있어 마사지 효과를 한층 더 높여, 목, 어깨, 다리안마기로서 사용에 용이하다. 이 밖에도 차량용 시거잭이 구성되어 있어 차 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오아 슬리머의 색상은 브라운과 블루, 핑크 3가지 색상이며, 제품 구매 시 본품과 함께 220V 어뎁터와 차량용 시거잭, 설명서가 함께 동봉되어 발송된다.

 

브랜드 ‘오아’에 온라인팀 홍재호 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단 하루 위메프에서 초특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1.1kg 초경량 무게에 안마기로서 훌륭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오아 슬리머 구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아는 어깨 안마기인 오아 슬리머를 비롯한 자사 제품 구입 시 1년 무상 A/S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제품 구입 후 1년 안에 제품에 이상이 생길 경우 특별 무상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3.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4.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5.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1.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2.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5.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