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도 풍성하네~

  • E스포츠
  • 게임

펜타스톰,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도 풍성하네~

  • 승인 2017-10-01 09:01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3-1
펜타스톰은 모바일 AOS 게임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추석이벤트를 2개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는 경쾌한 타격감이 매력인 최강 영웅인 유카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최강 영웅 유카 DREAM' 이벤트이며,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5V5대전 또는 랭킹전을 할 경우 일일 유카 교환권 2개씩 총 34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매일 출석할 경우 일일 유카 교환권 1개씩 최대 17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번만 출석해도 출석 보너스로 9개를 더 제공하며, 또다른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유카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게 모은 유카 교환권 30개로 유카 영웅을 획득할 수 있으며, 남은 유카 교환권을 통해 유카 영웅 스킨 박스 등 다양한 보상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3-2
두 번째 이벤트로는 4일 00시부터 23시 59분까지 로그인과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일 5V5대전 또는 랭킹전에 참여하면 색색의 송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열심히 모은 송편으로 13일까지 추석 복주머니로 교환받을 수 있다. 추석 복주머니에는 '영구 영웅 스킨'이 들어있어 뽑기를 통해 추석 한정 크릭시 스킨도 얻을수 있다.

또한 4일에는 하루동안 모든 영웅 무료 오픈되며,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경험치 2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펜타스톰을 즐기던 유저들은 더욱 재미를, 아직 펜타스톰을 해보지 못했던 신규 유저들은 재미를 느낄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