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인기게임 4종 추석 이벤트 폭격!

  • E스포츠
  • 게임

게임빌, 인기게임 4종 추석 이벤트 폭격!

  • 승인 2017-10-01 13:21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6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유저들이 게임을 마음편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접속 보방 이벤트부터 커뮤니티 유저들 간의 덕담 이벤트 등 자사 인기게임 4종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황금연휴에 출동하는 게임들은 '별이 되어라!', '크리티카:천상의 기사단', '피싱마스터', '워오브크라운' 등 총 4종이다.



'별이 되어라!' 1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에게 매일 영웅 선택권 1장을 선물로 주워지며, 3일부터 6일까지는 SSS급 동료 뽑기권과 루비를 지급하고 버닝 포인트 소모를 감소시키는 특별한 버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크리티카:천상의 기사단'은 9일까지 게임내 접속한 유저들에게 기념 주화와 초월 펫 조각을 지급한다. 획득한 기념주화는 교환소를 통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추석 스페셜 쿨타임 이벤트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장비 강화와 경험치 획득 등 버프가 적용된다.



'피싱 마스터'은 10일까지 접속만 해도 신규 코스튬이 제공되면, 모든 게임 유저들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낚시터의 입장 제한을 없앤다. 또한 '달' 조각을 문 물고기들이 등장하며, 유니크 어종 '토끼'를 잡는 '달에서 온 손님은 토끼?' 이벤트도 진행해 잡은 토끼에 따라 별도의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워 오브 크라운'은 9일까지 공식 카페의 공지 글에 댓글로 유저들 간에 덕담을 나누는 '덕담 나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댓글을 남긴 유저들은 크리스탈과 영웅 소환권을 선물 받는다. 또한 '팬아트 그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꼬까옷을 입은 '워 오브 크라운'의 다양한 영웅들의 팬아트를 없로드 시 우수작을 선정해 5성 영웅 선택권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5.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2.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