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새 스페셜 영웅 '타카' 출시

  • E스포츠
  • 게임

세븐나이츠 새 스페셜 영웅 '타카' 출시

새로운 효과 ‘위장’ 보유한 공격형 영웅
화려한 쌍검술 스킬 ‘눈길’
추석맞이 이벤트 ‘풍성’

  • 승인 2017-10-05 21:50
  • 오형록 기자오형록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에서 신규 스페셜 영웅 '타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쌍검술이 특징인 타카는 위장이라는 새로운 효과가 들어간 스페셜 공격형 영웅이다. 위장은 반격을 당하지 않으며 모든 공격에 치명타가 적용되는 효과로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적의 모든 공격에 대해 빗나감이 적용된다.



타카는 나이트크로우에 속하는 영웅으로 캐릭터의 능력치를 한 단계 높이는 잠재능력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잠재능력 개방 레벨은 기존 46에서 30으로 변경됐으며 잠재능력을 반환할 때 돌려받는 정수의 수는 늘어났고 추가로 골드까지 반환되도록 했다.



이어 영웅의 잠재능력을 모두 개방하고 최대치까지 강화하면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추가 능력치를 획득한다.



이외에도 많은 종류의 잠재능력 중 어떤 능력을 선택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도록 통계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튜토리얼을 초기화해 잠재능력을 개방할 수 있는 '무지개 원소'를 한번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븐나이츠는 타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업적 이벤트를 2주간 실시한다.



'모험 50회 진행하기', '스페셜 던전 5회 클리어하기' 등 6종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고급 영웅 소환 10회 이용권(3개)'을 받는다. 2주 내 타카를 각성하면 '6성 영웅 선택권'을 지급하며, 각성한 타카를 특정 수치만큼 강화하면 '6성 레이드 장비 선택권(최고옵션)'을 증정한다.



추석맞이 이벤트도 열리며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고급 영웅 소환 10회 이용권', '무지개색 왕송편', '4성 스페셜 영웅 소환권' 등 인기 아이템을 증정한다.



여기에 2주 동안 모험과 탐험에서 획득할 수 있는 '맛좋은 송편', '맛좋은 금송편'을 조합하면 타카가 포함된 '4성 스페셜 영웅 소환권', '나이트크로우 소환권'을 제공하며, 현재까지 선보인 코스튬들을 재판매하는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11일까지는 점심 푸시를 통해 잠재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영혼의 정수', '고급영혼의 정수', '토파즈'를 지급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형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