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SKT, 롱주, 삼성, 한국대표 전원 8강 진출…'한국대전' 8강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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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SKT, 롱주, 삼성, 한국대표 전원 8강 진출…'한국대전' 8강부터 열린다

  • 승인 2017-10-16 14:05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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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GN 방송 캡쳐

2017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이 확정된 가운데 한국 대표인 롱주 게이밍, SKT T1, 삼성 갤럭시 전원이 8강에 합류했다.

15일 펼쳐진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A조 경기에선 SKT가 강호 EDG와 C9을 격파하면서 5승1패를 기록,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로서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롱주 게이밍과 SKT T1은 조 1위를 기록했고 결승까지 서로 맞붙지 않게 됐다. 반면 삼성 갤럭시는 4승2패로 조 2위를 기록, 8강에서 롱주와 맞붙게 됐다.

이밖에 중국 대표 팀인 RNG, WE, 북미 C9, 유럽 프나틱, 미스핏츠가 8강에서 경기를 펼친다.

1라운드 3전 전승을 기록한 유럽 강호 TSM과 중국 리그(LPL) 우승을 기록한 바 있는 강호 EDG는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롤드컵 8강 개막전은 오는 19일 오후 5시(한국시간) 이른바 '한국 대전'으로 불리는 롱주와 삼성의 대결로 펼쳐진다. /조훈희 기자

2017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 8강 대진

19일 롱주 vs 삼성
20일 SKT vs 미스핏츠
21일 RNG vs 프나틱
22일 WE vs 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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