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창섭, 첫인상 어땠길래?...카리스마 뮤지컬 배우도 반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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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창섭, 첫인상 어땠길래?...카리스마 뮤지컬 배우도 반한 매력

  • 승인 2017-10-16 19:46
  • 수정 2017-10-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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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컴백 했다. 비투비는 16일 정규 2집 'Brother Act.'를 발매했다.

 

이 가운데 뮤지컬 배우 김법래가 비투비 멤버 이창섭 첫 인상을 언급한 방송 내용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뮤지컬 '나폴레옹'에 출연하는 배우 김법래와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김법래는 이창섭의 첫 인상에 대한 질문에 "비투비를 알고 있었다. 이창섭의 첫인상은 너무 귀여웠다. 인사성도 굉장히 바르더라. 저는 사람을 볼 때 성실함을 보는데, 이창섭은 해외 스케줄 속에서도 연습을 열심히 해서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창섭은 "해외 스케줄을 다녀와서도 '나폴레옹' 연습을 하는 것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일부러 연습을 하게 해달라고 했던 부분도 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투비 이창섭이 출연 중인 뮤지컬 '나폴레옹'은 나폴레옹의 야망을 간파하고 그를 황제의 자리까지 이끈 조력자이자 나폴레옹을 이용하려 했던 정치가 탈레랑과 나폴레옹을 사로잡은 매혹적인 연인 조세핀을 주축으로 낮은 계급의 장교에서 프랑스의 황제로 오르는 여정을 그려 나간다. 오는 10월 22일까지 공연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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