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엔터 신인 TRCNG, 한국-일본 동시 데뷔…유니버셜 재팬 프로듀서도 극찬

  • 핫클릭
  • 방송/연예

TS엔터 신인 TRCNG, 한국-일본 동시 데뷔…유니버셜 재팬 프로듀서도 극찬

  • 승인 2017-10-18 09:3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크기변환_2TRCNG
사진제공=TS 엔터테인먼트
TS 엔터테인먼트의 10인조 보이그룹 TRCNG가 국내와 일본 동시에 데뷔를 하게 돼 화제다.

지난 10일 국내에서 데뷔한 신인그룹 TRCNG(티알씨엔지)는 세계 최대의 음악 기업 ‘유니버셜 뮤직 재팬’의 극찬을 받으며 자사 최초 한국-일본 동시 데뷔를 확정 지은 것에 이어, 이례적인 일본 프로모션 진행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정 중이다.

특히, TRCNG는 데뷔 전부터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모든 음악장르를 망라한 각 분야 최고의 레이블과 카탈로그를 보유하고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포미닛, AOA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계약을 해온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셜 뮤직 재팬과 계약을 성사시켜 시선이 집중된다.

유니버설 뮤직 재팬 프로듀서 오치아이 타카시는 TRCNG에 대해 “십대답지 않은 깊이감이 느껴지는 표현력이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TRCNG 멤버 열 명이 합을 맞춰 완벽한 군무를 소화해내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극찬했다. 또, “멤버 모두 뚜렷한 개성의 소유자라 유례없는 신선함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이들을 평가했다. 

이에 TRCNG는 유니버셜 재팬의 러브콜 끝에 한국과 일본 동시 데뷔를 확정 지었고, 2018년에는 일본에서의 앨범 발매와 더불어 새로운 대규모 프로모션도 예정하고 있다.

이처럼 TRCNG는 지난 10일 데뷔곡 ‘Spectrum’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뎌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2.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3.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4.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5.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