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日싱글 발매 30만장 육박 '韓걸그룹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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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日싱글 발매 30만장 육박 '韓걸그룹 역대 최다'

  • 승인 2017-10-19 17:57
  • 수정 2017-10-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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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_일본_싱글(1)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가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로 한국 걸그룹 중 발매 당일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18일 일본에서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 음반 '원 몰 타임(One More Time)'으로 9만 4957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당일인 17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 수치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걸그룹 중 싱글 발매 당일 역대 최다 판매 기록. 이와 함께 음반 초도량도 30만장에 육박하면서 현지에서 트와이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앞서 13일 선공개된 음원 '원 몰 타임(One more time)'도 현지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 정상에 이어 위클리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그런가하면 18일 0시 공개된 또다른 음원 '럽 미(LUV ME)' 역시 이 차트 1위에 올라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국내에서도 오는 30일 오후 6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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