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X김무열, 미스터리한 ‘그날 밤’의 화보 전격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X김무열, 미스터리한 ‘그날 밤’의 화보 전격 공개

  • 승인 2017-11-21 10:0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m3
사진=메가박스 플러스엠

 

영화 기억의 밤장항준 감독과 김무열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12월호 패션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은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바자’ 12월호 화보를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발산했다.

 

퍼스트룩화보는 엇갈린 기억 속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난 그날 밤을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 화보에서는 장 감독과 김무열이 예상을 뛰어넘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기억의 밤의 장르적 분위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흑백 사진은 빛과 그림자의 음영을 강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자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냈다.

 

또 두 사람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바자에서 진행한 단독 화보로 새로운 느낌을 선사했다. ‘기억의 밤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꼽힐 만큼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장항준 감독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진중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담아냈다.

 

장 감독은 강한 콘트라스트와 차가운 푸른빛이 감도는 컨셉 사진에서 깊은 눈빛으로 스산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풍기며 내재되어 있는 카리스마를 마음껏 드러냈다는 후문.

 

기억의 밤에서 납치된 기억을 잃고 낯설게 변해버린 형 유석으로 분한 김무열은 이번 바자화보를 통해 야누스적인 매력의 절정을 보여준다. 앤티크한 가구가 배치된 호텔에서 남성미 넘치는 멋스러움을 과시한 김무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한눈에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한편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오는 29일 개봉.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2.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3.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4.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5. 골프존그룹, 주요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교체 '글로벌기업 도약'
  1.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의 승부수… 32개 현안 초점은
  2.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3.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4. 스포츠 스타 6인방, 4월 7일 세종시 온다
  5.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만에 보합으로 전환됐다. 충남과 세종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3월 넷째 주(23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올랐다. 상승폭도 전주(0.02%)보다 0.01%포인트 키웠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만에 -0.01%에서 보합(0.00%)으로 전환됐다. 대전은 보합과 하락을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다. 전주(-0.04%)보다 0.01%포인트 하락폭이 커졌다. 세종..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며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오진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박람회 D-30준비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전시 중심에서 세계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치유 받는 박람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행사장 내 5개 전시관, 1개 체험관, 1개 판매장,..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