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하면서 다양한 이벤트 경품 받아가세요

  • E스포츠
  • 게임

오버워치 하면서 다양한 이벤트 경품 받아가세요

  • 승인 2017-12-31 22:11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1111
블리자드는 올 겨울 추위를 날려 버리기 위해 오버워치에서 특별한 눈송이 축제 이벤트를 준비했다.

블리자드는 1월 2일까지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오버워치를 플레이하고 새롭게 등장한 눈송이를 획득할 수 있다. 모은 눈송이로 오버워치에서 준비한 환상적이고 다양한 경품에 응모하고 할 수 있다.

눈송이 사용 기간은 1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눈송이를 사용해 원하는 경품에 응모하면 되며,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눈송이를 모은 만큼 여러 번 반복해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오버워치 커스텀 PC 5대, 게이밍PC 10대, Nvidia GTX 그래픽 카드 10개, Bose 헤드폰 10개, 오버워치 롱패딩, 오버워치 마우스 및 키보드 세트, 오버워치 무픔 담요, 맥크리 캐릭터 스냅백, 오버워치, 캐릭터 파일 세트, 둠피스 USB 메모리, D.Va 캐릭터 장우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눈송이는 10분 플레이마다 눈송이 10개가 적립되며, 10분 미만의 플레이 타임은 적립되지 않는다.

경품은 당첨 확인 후 바료 배송되지 않으면,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 '당첨 정보'에서 별도로 표기된 배송 기간내에 배송된다. 배송 기간이 종료되어도 상품을 수령하지 못한 유저들은 이벤트 경품 배송 위탁 업체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