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섭외위해 헬리콥터까지 대동" 장윤정도 인정한 '헉'소리나는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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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섭외위해 헬리콥터까지 대동" 장윤정도 인정한 '헉'소리나는 스케일...

  • 승인 2018-01-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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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신유는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 토크 호박씨' 에서 출연한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장윤정은 출연진에 "행사 섭외 1순위다.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조영구는 "행사 업체 측에서 신유를 섭외하지 않으면 행사를 주지 않는다고 해 신유를 섭외하기 위해 헬리콥터까지 대동했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신유는 "그런 적이 한 번 있었던 거 같습니다"라며 차분하게 말했고, 장윤정이 "샤이하다. 방송할 때만 그러냐"고 묻자 "울렁증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정은 "신유 씨는 팬들이 이름 대신 부르는 호칭이 있다고 한다"고 물었고, 신유는 "내 입으로 얘기해야 하냐. 신유 왕자라고 한다. 트로트계의 왕자는 박현빈이라 부답스럽다"고 답했다.

한편,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연출 김명진, 최민근)에는 목포에서 진행된 '어디까지 가세요?'가 그려졌다.이날 신유는 목포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증도 신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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