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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故 박종철 열사의 동문이 눈길을 끌었다.
박 열사는 부산 혜광고 출신으로 조국 민정수석, 배우 김윤석, 오달수가 동문으로 알려졌다.
조국 수석의 1년 후배가 박 열사이며 박 열사의 2년 후배가 김윤석, 김윤석의 2년 후배가 오달수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같은 이유로 김윤석과 오달수는 영화 '1987'에 흔쾌히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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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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