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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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미란다 커를 언급하며 "걔가 저랑 동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걔(미란다 커)랑 저랑 뉴욕에 갔을 때 저랑 똑 같은 입장이었다"라며 "미란다 커의 개가 제 옷을 물어 뜯었다"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드레스룸에 개를 들고 오는 것은 절대 안 돼요. '얘가 미쳤구나'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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