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지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에는) 감정도 많이 숨겨야 했고 참는 것도 너무 많이 참아야 했다. 그렇게 안하면 (팀이) 유지가 안 된다고 생각했다. (팀을)지켜내지 않으면 내가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했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 지켜오려고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장현석에게 "(샵 활동할 때)내가 계속 오래 다녔잖아. 기억나?"라면서 "같은 샵 멤버인데도 계속 혼자 다녔다"고 말했다.
장현석은 "(이지혜가)차도 혼자 타고 다녔다"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왜 나(그래야 하나) 이해가 안 간다고 석현이에게 이야기를 했다.
한편, 샵은 화해하기까지 11년이 걸려 지금은 네티즌들이 가장 소환하고 싶은 추억의 가수중에 한명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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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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