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규현은 "관광객 백만 시대 아니냐. 명동에 관광객이 많으니까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며 "게스트하우스에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다. 방은 60실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직접 가 봤는데 엄청 크다"며 "마당도 있고 노래도 할 수 있다. 진짜 최고다. 나의 꿈이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규현의 게스트하우스는 지하와 옥상을 포함해 총 8층짜리 건물로 명동역에 위치했다. 지하 1층에는 북카페와 주차장이 마련됐으며, 1층에는 로비와 카페, 옥상에는 하늘공원 소극장과 포토존 등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규현이가 10년간 연예계 활동하며 모은 돈을 은행 대출받고 한 거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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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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