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2013년 성매매 혐의 후 시작된 공황장애를 호소하는 성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성현아는 "우울증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공황장애였던 것 같다"며 "숨 쉬기가 힘들어서 매일 밤 응급실로 실려갔다. TV에 나오는 만화영화가 너무 무섭고 나를 공격할 것만 같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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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음으로는 일상생활을 하고 행복을 찾으려고 했다"며 "다닐 곳이 없어서 온 동네 마트를 다니다가 혼자 있는 시간이 오면 욕실에서 벽을 만져보건거나 샤워기를 당겨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업가인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렸으나 남편의 사업 실패로 별거에 들어가게되었고, 성현아 자신도 성매매 혐의로 재판장에 서게된 바 있다.
이후 성현아는 무죄 판결 후 복귀를 준비했지만 채무자의 압박을 견디지 못한 남편은 승용자 안에서 변사체로 발견 돼 다시한번 상처를 입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성현아 힘내라(rt**)", "아들과 행복하길(vbn**)", "성현아 그런일이..(34b**)", "힘내세요 응원합니다(erg**)"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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