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의 피앙새 낸시랭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한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낸시랭은 과거 동료 여가수에게 ‘몰래카메라’ 피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과거 이사건의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경기도 양주 시내에서 낸시랭이 함께 술을 마시던 여가수 A씨가 “사진을 몰래 촬영하고 사기를 친다”며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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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낸시랭은 술에 취한 상태로, 신고 이후 인근 파출소에 출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낸시랭의 범죄 피해 여부 등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낸시랭과 A씨는 최근 양주시의 한 중장비교육센터에서 굴착기 등의 면허를 따기 위해 합숙 교육을 받았고, 전날 합격해 함께 술을 마셨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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