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선우예권은 '이방인'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선우예권은 숨겨진 허당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별명을 '깐달걀'이라 소개한 선우예권은 "깐달걀은 피부가 좋다는 뜻이다. 깐달걀은 하얗다"라는 제작진에 말에 "맥반석 달걀을 생각했다"며 특이한 사상을 보였다.
또 시키지도 않은 셀프 카메라를 찍었으나 무대가 전혀 보이지 않아 제작진을 당황케했다. 이어 근육 자랑을 시작한 선우예권은 "없어보이지만 팔에 근육이 있다"며 "만져보라"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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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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