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유천과 절친 이태성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이태성과 훈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거 박유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싶어요. 미칠듯이...”라는 말에 이어 “아버지...”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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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태성은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의 아들이 되면 돼. 나중에 만날 거잖아. 마음 아픈 소리 하지마! 누구나 다 겪는 거 조금 더 일찍 겪었을 뿐이야. 힘내자! 넌 왕세자잖아”라며 박유천을 위로했다.
이어 이태성은 “유천아. 너도 연예인이기 전에, 공인이기 전에, 사람이잖아. 다들 이해할 거다. 내일 웃으면서 보자! 꼭! 우리 ‘멘붕’해야지”라며 용기를 북돋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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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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