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하리수는 과거 SBS 스페셜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에 출연해 "미팅을 했는데 그쪽에서 내가 마음에 든다며 계약을 하자고 했다"며 "다른 사람의 호적으로 계약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트렌즈젠더임을 밝히자, 사실이냐며 확인을 해보고 싶으니 옷을 다 벗어봐라, 같이 한 번 잠을 자보자고 요구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하리수는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행사 섭외가 됐다가 취소된 적도 있다. 한 음악PD는 '자신이 PD를 하는 동안에는 절대 하리수를 방송에 세우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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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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