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는 호주 멜버른 아트센터 시드니 마이어 뮤직볼에서 펼쳐질 2차 경연을 앞두고 교민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 중 하나를 골라 중간점검에 임하는 7인 가수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첫등장에 7위를 기록한 조규찬을 탈락 위기를 벗어나고자, 친형이자 조트리오 멤버 조규만을 찾아 조언을 구했다.
이날 오랜만에 동생과 만난 조규만은 "누가 나에게 동생 만났느냐라고 묻더라"라며 "그래서 미국에 있는데 어떻게 만나느냐고 했더니 '나는 가수다' 나오는데 모르냐고 하더라"라고 동생의 방송출연 소식을 뒤늦게 접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알고 보니 정말 '나는 가수다'에 나오더라. 동생한테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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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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