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시후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데뷔 초 헬스 트레이너 활동했는데 전문적인 건 아니고 헬스장에서 생활하면서 회원들 관리를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시후는 과거 당시 "티 하나 입어도 딱 붙는 민소매티라던가 그런 걸 입었다"고 고백하며 "회원들 시선을 의식 안 할 수가 없더라"고 말했다. 박시후 과거 발언에 박미선이 "트레이너 한 것 같지 않다"며 "근육 다 뺐나 보다"고 말하자 박시후는 "보여드릴 수도 없고.."라고 나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대시한 회원이 있냐는 물음에 박시후는 "적극적으로 하진 않지만 눈빛 보면 알 수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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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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