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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
‘그것만이 내 세상’이 입소문을 타고 흥행 질주 중이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그것만이 내 세상’은 21일 하루 동안 25만76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1만225명이다.
영화에서는 그간 묵직한 연기를 선보여 온 이병헌의 연기 변신과 이에 밀리지 않는 신예 박정민의 완벽한 서번트 증후군 연기,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윤여정까지. 배우들의 연기력과 웃음과 감동의 스토리가 맞물리며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새해 가족과 함께 극장을 찾아 영화를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는 입소문을 타며 흥행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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