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오랜만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것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질문을 하고 댓글 다는 곳에 어떤 분이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라는 질문을 달았다고 말했다.
이를 본 홍진영은 직접 ‘사랑으로 감싸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홍진영은 “나인지 모를 거다”라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영은 “악플도 관심이지 않나. 미운 게 없으면 매력이 없는 거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어떤 분은 내가 중학교 때 어땠다고 썼더라. 날 싫어하는 친구인가보다”고 말했다. MC들이 글의 내용이 사실이냐고 묻자 “하프앤하프 정도”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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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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