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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급기밀' 스틸컷 |
영화 '1급기밀'이 지난 24일 개봉 후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급기밀'은 지난 25일 461개의 상영관에서 2만 191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 5209명.
'1급기밀'은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지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납품 비리 폭로와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 2009년 군납문제를 폭로한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특히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다뤄지지 않는 소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기고 있으며 재미 또한 겸비하고 있어 웰메이드작으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9만 8168명을 동원한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2위는 6만 5990명의 관객을 동원한 '코코'가 3위는 6만 1854명을 동원한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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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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