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나온 장면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김우빈은 지드래곤과 통화연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우빈은 "지드래곤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사적으로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지드래곤의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왔다. 지드래곤은 김우빈에 “남자랑 통화하는데 떨린다. 지난번 ‘엠카운트다운’ 출연했을 때 MC석에서 잠깐 얘기 나눴다. 나도 친해지고 싶었는데 내가 한 살이 더 많다. 형같지 않지만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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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우빈은 “형”을 외치며 “우빈아라고 불러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말해 서로 부끄러워했다.
누리꾼들은 "김우빈 너무 귀여웠어(f3ef**)",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게요(5rtn**)","김우빈 비인두암 빨리 회복하길 화이팅(45rtn**)", "김우빈 너무 멋진데 빨리 브라운관에서 볼수있기를 바래요(54ㅠ**)","지드래곤 팬이구나 너무 귀여워(ty3**)", "아우 저런모습도 사랑스럽다니(ce**)"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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