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에 출연하는 이다희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다희는 과거 드라마"'태왕사신기' 촬영하는 1년 반 동안 승마와 액션 스쿨만 다녔다. 그래서 내가 운동선수인가 배우인가 착각할 정도였다"며 "액션신에서는 내가 직접 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다희는 "한번은 칼을 맞고 아파하면서 앞으로 가야 했는데, 최민수 선배가 나를 보고 '야, 이 XX야. 너, 지금 아파서 죽을 상황인데 그렇게 걸어가는 게 말이 돼?'라고 하며 '다시 해 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다희는 "다시 하다가 나중에 차에서 울었다"며 "이후 최민수 선배를 볼 때마다 무섭다. TV에서 예능에 나오는 것만 봐도 무섭다"고 '최민수 울렁증'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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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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