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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배우들의 완벽호흡으로 흥행에 가속도를 붙였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27만 58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97만 8749명이다.
이는 강하고 자극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던 극장가에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병헌,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는 박정민의 완벽한 호흡은 물론 난생처음 만난 두 형제가 한 집 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주는 유쾌한 웃음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 때 WBC 웰터급 챔피언이었던 조하(이병헌 분)가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동생 진태(박정민 분)와 함께 살아가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이 날 4위에는 9만 3701명을 동원한 ‘신과 함께: 죄와 벌’이 올랐으며 5위에는 7만 2363명의 관객을 동원한 ‘1987’이 올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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