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몰, 리얼어른멜로 '키스먼저할까요' 다기세트 전속협찬

  • 문화

와드몰, 리얼어른멜로 '키스먼저할까요' 다기세트 전속협찬

  • 승인 2018-03-02 10:5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1)
국내 차(茶)도구 쇼핑몰인 ‘와드몰’에서 2018년 2월 20일에 첫 방송을 시작한 sbs드라마 ‘키스먼저할까요’에 자사 제품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차도구 쇼핑몰 와드몰은 차를 마시는데 필요한 작은 찻잔부터 고급 돌차판, 자사호, 다도세트, 다기세트 와 3000여종의 차도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주인공 감우성(손무한역)이 주로 사용하는 다기세트들을 모두 협찬했다. 특히 주인공(감우성)이 항상 들고 다니며 이슈가 되고 있는 휴대용 텀블러 역시 와드몰에서 협찬한 제품이다. 라이트킹 브랜드에서 특별히 제작한 해당 텀블러는 24시간 차를 우려마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라이트킹 텀블러뿐만 아니라 일롱의 녹취옥도자기 다기세트, 락사머그컵, 일롱향함차판, 한당차판, 라이트킹G-11 티팟세트, 사마도요차판 등이 협찬되어 키스먼저할까요에 협찬한 와드몰의 다기세트 제품과 차판들은 여러 장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JD (2)

와드몰의 신민우 대표이사는 “앞으로 활발한 마케팅과 철저한 내부회의와 기획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차를 마실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영화 협찬뿐 아니라 다도입문세트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키스먼저할까요’는 리얼 어른멜로라는 타이틀로 중년에 다시 시작되는 사랑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2. [속보]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부상자 다수 발생(영상포함)
  3. "대전역과 서대전역 통합 고민해보자"
  4. 대전중부경찰서, 개그맨 황영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5. 화재발생 업체는 엔진밸브 생산 전문기업…국가소방 총동원령
  1.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2. [대전 화재]진화율 80% 붕괴위험에 내부진입은 아직
  3. 육군 32사단 장병, 해안경계작전 중 화재 발견해 대형사고 막아
  4. UST '첨단로봇' 전공 신설,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 모집
  5. 충청권 국가하천 기본계획 수립 '속도'…준설하되 생태계 정밀조사도

헤드라인 뉴스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화재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4명과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밸브 제작공장 쪽에서 처음 시작된 화재가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옆 두 번째 건물까지 빠르게 확산돼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3시 40분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피해 발생과 구조 및 진화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자동차용 밸브 제조공장으로 부상자는 당초 50명에서 더 늘어 현재 5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24명으로 중상으로 여겨지고 을지대와 건양대, 충남..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