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자인 신아영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아영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골반미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공과 함께 섹시미가 넘치는 사진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아영은 "나는 운동을 하며 식욕이 엄청나서 운동할 때가 가장 살이 많이 찐다"라며 "살이 잘 찌는 체질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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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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