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의 성폭행 의혹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의 장면이 눈길이 간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조재현은 조혜정과 함께 조혜정의 단골 치킨 집을 찾았다.
| |
두 사람은 처음으로 해 보는 둘만의 외식에 어색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침묵 속에서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조재현은 딸에게 평소 주량을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대답했고, 조재현은 충격을 감추지 못 했다.
조재현은 조혜정이 소주 두 병 반이라는 사실에 “뻥치고 있다. 아빠도 두 병 못 마신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딸도있으면서 진짜..", "헐이다 헐", "딸한테 안부끄럽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