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충북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와 가족 간 소통하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한다.
극단 꼭두광대와 증평군립도서관은 올해 생태 탈 만들기 및 탈 놀이극'꼭두'를 응모해 최종 선정되면서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도서관과 꼭두광대는 지역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탈놀이 학습 및 발표회, 생태 전래놀이 체험 및 현장체험학습, 청주지역 취타대와의 공동캠프를 통한 교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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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