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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전우리병원이 2003년 개원 이후 매년 진행한 행사로, 올해로 15회를 맞아 그동안 220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떡을 선물할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의미를 되살리고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침 회진시간을 통해 박철웅 대표병원장, 박우민 병원장 이하 전 직원들과 함께 전달하게 된다.
박철웅 대표병원장은 "부모님의 은혜를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카네이션과 감사 떡을 전달하며 조금이라도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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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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